21회 원주한지문화제 5.2-5.6 닷새동안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D-1

100년의 주춧돌을 놓는 축제,

원주스타일을 만드는 시민의 축제, 원주한지문화제

내일 개막, 2일 저녁7, 한지테마파크 원형무대,700명참가


둘째날
: 32, 한지테마파크 2, 통일부 남북교류지원협회와 ()한지개발원 MOU 업무협약식 개최, 남북한지문화제 준비 시작첫째날: 2일 저녁7, 700명참가 개막행사, 1,167개 창작등 점등 세레모니

3210, 한지테마파크 2, 축제확산전략 전문가세미나

○…원주스타일을 찾아 ‘다시 시민 속으로’를 기치로 내건 제21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식이 2일 저녁7시 한지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이선경위원장의 인삿말을 시작으로 원창묵 원주시장, 신재섭 원주시의회의장, 민병희 교육감의 축사가 이어지며 700명의 축하객들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새롭게 시작된 청소년 창작등 1167개의 화려한 점등식으로 시작된다.

 

○…연인원 6500명의 시민들이 겨울부터 준비한 올해 축제는 새로운 볼거리, 새로운 즐길거리와 추억을 새기고, 나무에서 종이로, 종이에서 문화와 예술이 태어나는 현장을 관람객 누구나 한자리에서 탐닉할 수 있는 50여가지의 새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40만 시민과 천만여행자가 우리종이 한지 뜨는 그날까지를 슬로건으로 한지뜨기 한마당에 메인프로그램으로 자리하며, 국내 최정상 작가의 작품부터 이웃과 가족, 청소년들이 각자의 상상과 아이디어로 디자인한 등까지 빛으로 화려하게 수놓은 한지의 물결이 펼쳐진다.

 

○…3일 오후2시, 한지테마파크 2층에서는 통일부 남북교류지원협회(회장 이승환)와 축제 주최기관인 (사)한지개발원 (이사장 김진희) MOU체결하고 남북한지문화제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또한 2시 15분부터는 축제 확산전략 전문가 전략토론회가 열린다. 좋은 축제, 시민이 주역이 되는 축제, 시민이 사랑하는 축제를 어떻게 더 잘 만들까? 신현식 감성피아 대표의 주제발표와 김병철교수 등이 참가한다.

○…축제는 피크주말과 연휴에 원주로 몰릴 외지관광객을 위해 씨티호텔, 호텔K, 퀴리날레패션등과 MOU를 체결하였고, 원주시는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치악산 둘레길을 개장하였고, 원주문화원은 원주관광 씨티투어 버스를 행사장에서 운영한다.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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