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

52차 노재팬, 노아베 수요집회 지속

원주불교계 위안부피해 할머니를 위한 반양심경

독성과 추모곡 합창

원주시민연대 원주시 일산로 73 2F T 033. 766. 1366 www.wjngo.or.kr
보도자료 10.2 분량1P 담당 김미숙 사무국장 010-3903-0295

 

매주 수요일 11, 원주소녀상 앞에서, 아베 경제보복 철회 때까지

102원주시체육회, 원주불교사암연합회, 원주불교신도연합회

1016일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운동원주시협의회

1030일 원주영강교회

인터뷰 원주시체육회 장영숙 사무국장 010-7240-2785

인터뷰 성불원 현각스님 010-7240-2785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보복이 철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는 원주평화의 소녀상 수요 집회가 매주 수요일 11시 원주소녀상 앞에서 열리고 있다. 10월 2일 오늘 52차 수요 집회는 원주시체육회(사무국장 장영숙)과 성불원(현각 스님), 원주불교사압연합회(회장 정선스님), 원주불교신도연합회(회장 원건상)가 주관한다. 오늘 행사는 위안부피해 할머니를 위한 반양심경 독성과 원주불교신도연합회에서 추모곡을 합창한다. 원주시체육회는 종목별 임원진과 선수들이 참여한다.

10월에도 자유총연맹과 바르게살기운동연합 기독교들에서 수요 집회를 이어가고 주관한다.

○…65개 시민사회단체로 이루어진 원주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은 지난 4년간 월례집회를 개최해왔고 이번엔 아베정권이 경제보복을 철회할 때까지 매주 수요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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