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시작>
올해는 또 늘어서 만5천명의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교육을 합니다. 349개 학급을 방문하여 교육합니다. 첫해는 150개 학급, 4600명을, 지난 5년간 3만 2천명 학생들이 통일의 꿈을 꾸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부모의 직업은 달라도, 종교도 다르고 살고 있는 동네의 아파트와 집이 달라도 다투지 않고 친구를 사귀고 함께 자라듯이 우리는 미래의 북한과 어떻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토론하는 교육입니다. 올해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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