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평화의 소녀상 제막 5주년 맞아

14, 11, 소녀상 앞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기념행사

12, , 오후2, 한지테마파크닥종이 인형전 오픈

원주시민연대 원주시 일산로 73 2F T 033. 766. 1366 www.wjngo.or.kr
보도자료 8.11 분량1P 담당 이선경대표 010-2225-1364

코로나 19, 올해 행사는 대폭 축소 진행

1411, 원주평화의 소녀상 제막 5주년 기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기념행사, 전국동시행사

122, 한지테마파크에서, 52020 원주평화의 소녀상 닥종이 인형전, 19일까지 7일간 열려

○…원주평화의 소녀상 제막 5주년을 맞아 오는 14일 11시, 원주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65개 단체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기념행사가 열린다. 원주시민연대와 원주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의 날 행사와 제막 5주년 기념행사는 올해 코로나19 관계로 다중이 참여하는 행사 대신 원주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참여한 참가단체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축소하여 진행된다.

○…원주평화의 소녀상은 2015년 8월 15일 광복 70년을 맞아 65개 시민사회단체와 5대 종단이 참여하여, 도내에선 처음으로, 전국에선 12번째로 건립되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공공조형물관리조례에 의거하여, 시민투표로 현재의 무실동 소재 원주시 공원에 자라 잡았다. 매년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펼쳐왔고, 청소년지킴이단 등 시민들의 활동과 일본의 사과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을 펼쳐와 지금까지 64차례 월례 수요집회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원주시는 CCTV를 설치하여 시 지정 조형물의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원주시민연대는 매년 150개 학급, 5천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녀상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한지문화연대가 주최하는 평화의 소녀상 닥종이 인형전은 올해 다섯 번째를 맞아 12일 2시 한지테마파크에서 오프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이번에는 7명의 작가가 4개월간 원주한지로 제작한 닥종이 인형 20점이 선보이며, 그동안 국회를 비롯해 15번의 국내전시를 개최하였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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